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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포스트 APEC 사업 전략 속도 | Collector
경북도 포스트 APEC 사업 전략 속도
동아일보

경북도 포스트 APEC 사업 전략 속도

경북도가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이후 국제행사와 관광·문화 네트워크를 잇달아 연결하며 ‘포스트 APEC’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APEC이 남긴 세계적 주목도와 인프라를 관광·숙박·마이스(MICE·기업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회) 산업으로 연결해 지속 가능한 국제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다.도는 문화체육관광부, 포항시, 경주시와 함께 11~13일 포항·경주 일대에서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연차총회를 개최한다. 12일에는 경북문화관광공사 육부촌에서 ‘세계경주포럼 문화협력 국제학술회의’를 열고 APEC 이후 국제 문화 협력과 관광 전략을 논의한다.도가 이 같은 국제행사를 연속 배치하는 배경에는 APEC 이후 형성된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역 성장 동력으로 연결하겠다는 전략이 깔려 있다.특히 이번 PATA 총회는 경북도의 ‘포스트 APEC’ 전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행사라는 평가를 받는다. PATA는 1951년 설립된 아시아·태평양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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