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상생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7일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협력사 안전관리 역량 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 체계 가동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전인력과 기술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협력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