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구입 자금으로 가상화폐 매각 대금을 활용한 매수자는 3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종양 의원실이 입수한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 10일~3월 31일 중 주택 취득 자금조달 계획서에 가상화폐 매각 대금을 기재해 제출한 30대는 229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제출자(324명)의 70.7%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