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충북 청주의 경제 1번지로 통했지만 세월의 흐름 속에 적막함만 감돌던 대현지하상가가 지난 3월 청주청년창업지원센터와 북카페, 공방, 전시장 등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10일 활기가 스미기 시작한 이곳에서 청년 창업가 등을 만났다. ◆ “행복은 멀리 있지 않죠…꽃 한 송이에 담았습니다” ‘해피니스이즈(Happ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