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홍철 국회부의장 후보 “36년만에 영남 민주당 국회부의장 만들어야” | Collector
세계일보
민홍철 국회부의장 후보 “36년만에 영남 민주당 국회부의장 만들어야”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부의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출마한 민홍철 국회의원은 8일 세계일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번만큼은 1990년 3당합당 후 36년만에 ‘영남 민주당’ 출신의 국회부의장을 민주당이 선택하는 결단을 보여주자”라고 했다. 경상남도 김해갑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민 의원은 민주당계 국회의원 중 유일하게 영남에서 4선 국회의원이 된 인물이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