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하되 느끼하지 않게”…‘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이 밝힌 ‘연하남의 조건’ | Collector
세계일보
“‘심쿵’하되 느끼하지 않게”…‘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이 밝힌 ‘연하남의 조건’
“‘내 연하남은 이제부터 순록이’라는 반응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남자 주인공 ‘순록’ 역을 맡은 배우 김재원은 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2001년생, 올해 25세인 그는 이번 작품에서 유미(김고은)의 마지막 남자 순록을 연기해 ‘대세 배우’ 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