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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보다 강렬한 ‘5월 자외선’…반복되면 ‘눈 손상’ | Collector
여름보다 강렬한 ‘5월 자외선’…반복되면 ‘눈 손상’
동아일보

여름보다 강렬한 ‘5월 자외선’…반복되면 ‘눈 손상’

5월 낮 동안 자외선의 양이 한여름보다 강한 가운데 눈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10일 의료계에 따르면 강한 자외선 노출로 인해 발병하는 대표적인 안질환은 ‘광각막염’이다. 각막화상으로도 불리는 광각막염은 광각막염은 피부가 화상을 입는 것처럼 각막상피세포에 일시적인 화상 증상과 함께 염증이 생기는 급성 안질환이다. 각막이 화상을 입은 순간에는 자각증상이 없어 지나치기 쉽다. 하지만 반나절 정도가 지나면 눈이 따갑거나 가려움, 통증, 이물감, 눈부심, 눈 시림, 시야 흐림 등의 증상을 보인다. 심하 경우 눈물과 함께 충혈 증상까지 나타날 수 있다. 방치하면 손상된 각막을 통해 2차 세균감염이 진행되고 실명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전했다. 이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증상 발견 시 즉시 안과에 내원해 진단 및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안과에 내원하기 전 응급처치로 냉찜질을 하거나 인공눈물을 점안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자외선으로 인해 발병할 수 있는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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