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오현규 페널티킥 유도’ 베식타시, 트라브존스포르에 1-2 역전패 | Collector
‘오현규 페널티킥 유도’ 베식타시, 트라브존스포르에 1-2 역전패
동아일보

‘오현규 페널티킥 유도’ 베식타시, 트라브존스포르에 1-2 역전패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활약한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베식타시가 트라브존스포르에 역전패를 당했다.베식타시는 10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트라브존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졌다.이날 경기 결과 4위 베식타시(승점 59)와 3위 트라브존스포르(승점 69) 사이 격차는 승점 10으로 벌어졌다.지난 6일 코니아스포르와 튀르키예 쿠파스(컵 대회) 준결승에서 0-1로 패배하고 탈락한 베식타시가 리그에서도 쓰라린 역전패를 내줬다.오현규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뒤 이른 시간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었다.전반 14분 오현규가 압박을 가하던 중 상대 골키퍼에게 차여 페널티킥을 얻었고, 키커로 주장 오르쿤 쾨크취가 나서 골망을 갈랐다.하지만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베식타시는 1분 뒤 역습 위기에서 올렉산드르 주브코우에게 동점골을 내줬다.오현규는 후반 10분 페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