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방미 기간 공개적으로 만난 9명의 상·하원 의원 중 4명이 쿠팡의 후원을 받은 인사였다. 쿠팡의 로비는 정보 유출 논란이 불거진 지난해 11월부터 전방위적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