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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금천署 부지에 ‘도서관+공공주택’ 복합시설 들어선다 | Collector
옛 금천署 부지에 ‘도서관+공공주택’ 복합시설 들어선다
동아일보

옛 금천署 부지에 ‘도서관+공공주택’ 복합시설 들어선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 옛 금천경찰서 자리에 시립도서관과 공공주택이 결합한 문화시설이 2029년 들어설 예정이다.10일 서울시는 옛 금천서 자리였던 관악구 신림동 544번지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0층, 연면적 3만8866㎡ 규모 복합시설을 다음 달 착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복합시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에는 시립도서관과 근린생활시설이 입주한다. 4층부터는 청년과 신혼부부 맞춤형 장기전세주택인 ‘미리내집’ 192채 등 공공주택 276채가 들어선다.신규 시립도서관은 서울시의 권역별 시립도서관 건립 사업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내년 개관 예정인 서대문구 시립도서관에 이어 두 번째다. 도서관 1층은 개방형 서가가 비치된 전시형 열람 공간과 어린이열람실, 유아열람실 등으로 조성한다. 전시형 열람 공간에는 대학생(취업·경제), 청년층(자기계발·결혼·육아), 중장년층(건강·노후) 등 세대별 관심 분야를 반영해 꾸민다.2층에는 일반열람실, 경제전문자료실, 디지털열람실이 들어서고 3층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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