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폭발화재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항에 옮겨진 HMM 나무호에 대한 사고 조사가 시작된지 사흘째입니다. 정부조사단이 직접 화재발생 장소에 진입해 감식을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현지 특파원 불러 들어보죠. 김선홍 특파원. [기자] 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입니다. 현지시간 지난 8일 새벽 HMM 나무호가 이곳 두바이항에 있는 드라이독 월드 수리조선소로 옮겨진 이후 현재 사흘째 합동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조사단에는 우리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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