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에서 이동주차를 위해 3m가량 운전한 20대가 선처받았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29)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