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외신기자들과 만나 12.3 비상계엄을 두고 ‘또 하나의 사건이고, 하나님이 그순간도 지켜봤을 것’이라고 믿는다, ‘계엄이 어떤 혼란을 가져왔을지 모르겠다’, ‘탄핵은 계엄을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 아니다’라고 말해 논란이다. JTBC 앵커들은 “계엄을 두둔하는 취지로 읽힐 수 있다”, “윤 어게인 같은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정치권에서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는 반응이 나왔다.장 대표는 지난 8일 외신기자클럽 간담회에서 계엄과 탄핵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계엄이 국민들에게 상처를 주고 어떤 혼란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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