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에서 성 비위 의혹으로 징계를 받은 부장급 연구관이 사직했다. 과거 추행 의혹이 제기된 또 다른 부장급 연구관은 직위를 유지한 채 일부 업무에서 배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