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한동훈 동시 개소식… 600m 거리 두고 신경전 치열 [6·3 지방선거] | Collector
세계일보
박민식·한동훈 동시 개소식… 600m 거리 두고 신경전 치열 [6·3 지방선거]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 북구갑의 3파전이 본격화됐다.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10일 같은 시각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며 초반 기싸움에 나섰고,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도 뒤이어 개소식을 열며 3파전 구도가 선명해졌다.
박 후보와 한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부산 북구 덕천동에 마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