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한국계 미국인이자 미국 드라마 ‘로스트’로 얼굴을 알린 배우 겸 감독 대니얼 대 킴(58·Daniel Dae Kim)이 미국 인기 토크쇼에서 ‘소맥 폭탄주’을 소개했다. 대니얼 대 킴은 책상을 치면 소주잔이 맥주잔 안으로 떨어지는 ‘폭탄주 퍼포먼스’까지 선보였다. “건배”를 외치며 소맥을 마시기도 했다.대니얼 대 킴은 8일(현지 시간) 미국 NBC의 인기 TV프로그램 ‘더 투나이트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했다.대니얼 대 킴은 토스쇼 진행자 지미 팰런이 책상에 소주와 맥주, 전용 잔을 올려놓자 겉옷을 벗은 뒤 한국식 폭탄주를 제조했다. 다니엘 대 킴은 “소주와 맥주를 섞는 술이 아주 인기 있다”며 “소맥이라고 부른다”이라고 소개했다.대니얼 대 킴은 이어 소주와 맥주를 섞는 폭탄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는 먼저 맥주를 따른 잔 위에 한국의 쇠젓가락 2개를 올려놓았다. 이어 맥주잔 위에 올려진 쇠젓가락 위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