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도 대입에서 서울대·고려대·연세대(SKY)가 학교생활기록부의 비중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시모집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수능 최저)을 적용하지 않는 전형이 크게 늘고, 정시에서도 학생부 반영 기조가 유지되면서 내신 관리의 중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10일 종로학원이 3개 대학의 전형계획안을 분석한 결과, 수시 일반전형에서 수능 최저 없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