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구입에 활용된 가상화폐(코인) 매각대금 규모가 30대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과 주식에 집중하는 20·30대를 중심으로 향후 수익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 시장에서는 가상화폐 시장이 강세를 보일 경우 청년층을 중심으로 매각대금을 활용한 부동산 취득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