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니, 뮌헨 필과 말러 교향곡 1번 선사… 젊은 마에스트로가 깨운 ‘거인’ | Collector
세계일보
샤니, 뮌헨 필과 말러 교향곡 1번 선사… 젊은 마에스트로가 깨운 ‘거인’
자주 연주되는 교향곡으로 손꼽히는 말러 1번. 그만큼 클래식 청중에겐 익숙한 명곡이다. 젊은 마에스트로 라하브 샤니가 이 오랜 명곡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였다.
지난 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뮌헨 필하모닉과 함께 선보인 말러 교향곡 1번 ‘거인’은 “이 곡이 이랬나” 싶을 정도였다.
1989년생 이스라엘 지휘자로서 탁월한 피아니스트·더블베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