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는 10일 이란 호르무즈 해협에서 정박 중이던 한국 선사 HMM의 나무호에서 발생한 화재가 미상 비행체 2기의 타격에서 비롯됐다는 정부 조사 결과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