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반드시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신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복무 이력을 가진 선수단 인원에 대한 비자 발급을 요구하고 나섰다. AFP통신 등 외신들은 10일 이란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이란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반드시 참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또한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