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혼술 기다렸다 ‘김소영 약’ 넣어…“사는 게 재미없어” 광주서 여고생 살해 [금주의 사건사고] | Collector
세계일보
남편 혼술 기다렸다 ‘김소영 약’ 넣어…“사는 게 재미없어” 광주서 여고생 살해 [금주의 사건사고]
5월 첫째 주에도 전국에서 많은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 관장이 경찰에 구속되는가 하면 광주에선 생면부지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2명은 김 감독이 숨진 지 반년 만에 결국 구속됐다.
◆ 약물 탄 술로 남편 살해 시도…태권도장 직원·공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