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무염 논란’에 대해 다시 한번 입장을 밝혔다.아야네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린이집에서 어제 먼저 연락을 주셨고, 오늘 오전까지 이야기를 나눴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이 확산되면서 선생님들께 상처가 됐다면 너무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다”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그는 “그런 의도가 아니더라도 잘못 받아들일 여지가 있다면 내가 잘못한 것이 맞다”며 “더 자세하게 설명해야 했고, 스토리에 올리지 말았어야 했다. 자세한 설명 없이 그 순간 놀랐던 감정을 올렸기에 더 오해의 소지가 많아졌던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일본에서 20년을 살며 아이 간식 문화에 익숙해져 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 어린이집 문화를 경험하며 차이를 느끼게 됐다”며 “그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은 채 단순히 ‘충격’이라는 표현만 사용하다 보니 오해가 커졌던 것 같다. 한국 어린이집이 잘못했다는 뜻은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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