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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Collector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세계일보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아픈 몸을 숨긴 채 끝까지 현장을 지킨 이들이 있다. 카메라 앞에서는 평소와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였지만, 뒤에서는 긴 투병을 견디고 있었다. 배우 김지영과 김영애, 방송인 허참은 암 진단 이후에도 활동을 멈추지 않고 마지막까지 자신의 자리에 서있었다. 세 사람은 병을 알리는 대신 평소처럼 일터로 향했다. 주변에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아 병세를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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