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나무호가 폭발한 것은 외부 공격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부는 어느 나라 것인지 모르는 비행체 2기가 두 차례 공격한 이후 불이 났다면서 이란의 공격인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