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진사갈비의 가맹본부인 명륜당이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고금리 대출을 제공했다는 의혹에 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본격적인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유사사례를 파악하기 위해 금융당국이 실시한 조사에서는 다른 가맹본부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여러 건 더 파악됐다. ◆정책자금으로 고금리 대출…명륜당 제재 착수 공정위는 지난 8일 명륜당의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