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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들어주고 민원·순찰도 ‘척척’… 경기 지자체 AI·로봇 행정 바람 | Collector
짐 들어주고 민원·순찰도 ‘척척’… 경기 지자체 AI·로봇 행정 바람
세계일보

짐 들어주고 민원·순찰도 ‘척척’… 경기 지자체 AI·로봇 행정 바람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이 경기 지역 대도시 주민들의 일상 속으로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삭막한 기계가 아닌, 누군가의 짐을 들어주고 건강을 챙기며 위험한 현장에 대신 뛰어드는 ‘든든한 이웃’으로서 행정 혁신의 선봉에 선 것이다. 성남시는 전통시장에 ‘AI 짐꾼’을 도입하고, 로봇을 도심 ‘파수꾼’으로 활용한다. 전국 최초로 8월부터 모란전통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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