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에 시립도서관과 공공주택이 결합한 복합시설(조감도)이 2029년 완공을 목표로 다음달 착공에 들어간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옛 금천경찰서 자리인 관악구 신림동 544번지에 계획된 이 건물은 지하 3층∼지상 20층, 연면적 3만8866㎡ 규모다.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서울시립도서관(관악)과 근린생활시설이 입주하며 상층부에는 청년과 신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