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카이)이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김종출 KAI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