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면 뇌 기능은 떨어진다”는 통념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9~94세 3966명을 3년 추적한 결과 짧은 인지 훈련과 생활습관 개선이 뇌 건강 지표 향상과 관련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