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이른바 ‘묻지마 범죄’로 불리는 이상동기 범죄 예방을 위해 치안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최근 공모를 통해 화순·장성·영광·진도 등 전남 15개 시군을 ‘2026년 이상동기 범죄예방 치안인프라 구축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력범죄 발생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지능형 CCTV와 비상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