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아파트 11층 집에 있던 4살 남자아이가 엄마가 오는 지 오려고 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보다 추락했지만 생존율 5% 기적을 보이며 목숨을 건졌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