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길을 끝까지 걸어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최근 20대 청년들 사이에서 경제적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기성세대로서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