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케이에스더블유(KSW, 회장 박식순)가 고강도 프리미엄벽지인 그랑디(GranD) 출시 기념으로 주관 후원사를 맡은 ‘2026 그랑디 KGA회장배 전국대학골프대회’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군산CC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아마추어 부문 김민기(한국체대 1학년)가 프로 부문 우승자 안순원(중원대)과 최종 합계 동타를 기록했지만, 백카운트에서 앞서며 대회 최저타 챔피언에 오르게 됐다. 김민기는 9일 군산CC 전주-익산 코스(파72)에서 열린 남자 아마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적어내며,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김민기가 이날 기록한 8언더파 64타는 대회 데일리베스트 스코어였다. 남자 프로에서는 안순원이 같은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지만 전체 최저타 챔피언 타이틀은 백카운트 결과 김민기에게 돌아갔다. 여자부에서는 프로 부문에서 박하연(용인대)이 14언더파 274타로 우승했고, 아마추어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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