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으로 성장할 가능성’ 차세대 클래식 스타를 키우기 위한 마포문화재단이 올해 선택한 연주자는 피아니스트 선율이다. 매년 거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클래식 음악가 1명을 ‘M 아티스트’로 외부 심사위원이 선정하는데 2023년 피아니스트 김도현, 2024년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 2025년 바리톤 박주성이 선정된 바 있다. 선율은 미국 3대 콩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