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에 나들이객 유혹… 충북 영동 금강둘레길, ‘치유의 길’로 인기 | Collector
세계일보
봄바람에 나들이객 유혹… 충북 영동 금강둘레길, ‘치유의 길’로 인기
충북 영동군의 젖줄인 금강을 끼고 도는 ‘금강둘레길’이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군은 봄을 맞아 양산면 금강둘레길이 걷기 좋은 치유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금강둘레길은 금강을 따라 조성된 걷기 길로 수려한 풍경과 다채로운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꼽힌다.
특히 이 길은 강선대와 함벽정, 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