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롯데칠성음료는 과실탄산주 ‘순하리 진’의 첫번째 팝업 스토어 ‘순하리찐 아일랜드’가 11일간 누적 방문객 약 1만2000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1일 밝혔다.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된 이번 행사에서는 통과일을 그대로 동결 침출해 맛이 진하다는 ‘순하리 진’만의 공법과 특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방문객들에게는 순하리 진 시음 기회를 비롯해 보드게임, 전용잔 등 다양한 굿즈와 ‘순하리찐 아일랜드’ 탐사 인증 카드가 제공됐다.특히 지난달 30일에는 브랜드 모델인 그룹 아이브(IVE)의 안유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체험을 즐기고 기념 사인을 남기는 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과실탄산주 ‘순하리 진’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롯데칠성음료는 기존 ‘순하리 레몬진’과 ‘순하리 자몽진’을 통합 브랜드인 ‘순하리 진’으로 재정비하며 과실탄산주 시장 공략에 박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