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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수 적발된 멸종위기종 거북 28마리 베트남 간다 | Collector
밀수 적발된 멸종위기종 거북 28마리 베트남 간다
세계일보

밀수 적발된 멸종위기종 거북 28마리 베트남 간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밀수로 적발돼 기관 내 보호 중인 국제적 멸종위기 거북 4종 28마리를 원서식지인 베트남 국립공원 내 종 보전시설로 이관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립생태원은 2021년부터 밀수되거나 유기된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사이테스(CITES) 동물 보호시설을 운영 중이다. 사이테스는 멸종위기 야생동식물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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