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리 코르다 게 섰거라”…세계 1위 뺏긴 지노 티띠꾼 대회 2연패·시즌 2승 | Collector
세계일보
“넬리 코르다 게 섰거라”…세계 1위 뺏긴 지노 티띠꾼 대회 2연패·시즌 2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계랭킹 1위를 달리던 지노 티띠꾼(23·태국)은 지난달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체면을 제대로 구겼다. 1라운드에서 2오버파로 부진하더니 결국 1~2라운드 합계 3오버파로 컷탈락하고 말았다. 반면 넬리 코르다(28·미국)는 이 대회를 제패하며 티띠군에 내줬던 세계 1위 자리를 약 8개월 만에 되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