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3단체가 웹툰 작가 주호민씨의 아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돼 대법원 판결을 앞둔 특수교사에게 무죄를 선고해달라며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