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지역 방송사 TV토론에서 배제된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단식농성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지지율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불거진 문제인데, 거대 정당 후보들 가운데선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받아들인다면 (정 후보가 참석하는 토론도)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공식선거전 코앞에, 소수당 후보의 단식 이유 '공정한 기회'를 요구하는 정이한 개혁신당 후보 단식은 11일인 이날로 4일째다. 지난 8일 오후 6시부터 곡기를 끊었고, 현재 67시간째 소금물만 마시는 상태를 유지 중이다. 공식선거전이 코앞인 상황인데도 정 후보는 불공정을 바로 잡겠다며 단식에 들어갔다. 이번 사안은 부산MBC, KNN 등 부산지역 방송사가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만 초청해 자체 토론회를 기획하면서 불거졌다. 정 후보는 부산시선관위 주관 26일 토론회 외에는 전혀 초대를 받지 못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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