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피' 도달로부터 불과 3거래일 만에 코스피가 8천선 턱밑까지 치솟았지만 국내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은 여전히 주가가 실적을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국내 상장사 이익전망치가 전례없는 속도로 빠르게 상향되고 있어서다. 11일 연합뉴스 취재에 응한 메리츠증권과 IBK투자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