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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bpm 테크노에 빠진 하이브…3대 걸그룹 ‘EDM’ 신곡 출격 | Collector
150bpm 테크노에 빠진 하이브…3대 걸그룹 ‘EDM’ 신곡 출격
동아일보

150bpm 테크노에 빠진 하이브…3대 걸그룹 ‘EDM’ 신곡 출격

르세라핌의 ‘셀레브레이션(CELEBRATION)’, 아이릿의 ‘잇츠 미(It’s Me)’, 그리고 캣츠아이의 ‘핑키 업(PINKY UP)’.하이브 산하 레이블의 인기 걸그룹 세 팀이 최근 한 달 사이에 잇달아 EDM(일렉트로닉댄스뮤직)을 앞세운 강력한 전자음악 사운드를 선보였다. 캣츠아이와 르세라핌, 아일릿이 공개한 곡들은 모두 150bpm 안팎의 강렬한 비트를 쪼개는 테크노(Techno)를 기반으로 했다. 먼저 포문을 연 건 하이브·게펜 레코드의 캣츠아이. 지난달 9일 발매한 ‘핑키 업’은 강렬한 퍼커션과 베이스, 화려한 신스 질감이 어우러져 에너지가 넘치는 곡이다. 지난해 하이퍼팝 장르의 ‘날리(Gnarly)’로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과를 낸 캣츠아이는 이번에도 과장된 전자 사운드와 특유의 힘찬 퍼포먼스를 함께 선보였다.“현재에 몰입한 자신감을 보여주겠다”는 곡의 메시지 역시 역시 캣츠아이 특유의 장점을 잘 살렸다는 평. ‘핑키 업’은 미국 대형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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