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명품 그룹 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3년 만에 방한 중인 가운데 동행한 딸이자 디올 CEO인 델핀 아르노의 패션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1일 아르노 LVM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