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방위사업청(방사청)은 1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2차 한·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방산협의체를 개최해 무기체계 간 상호운용성 강화 등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지난 2025년 6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에서 나온 '실무 회의체 추진' 약속에 기반해 만들어졌다. 1차 회의는 2025년 9월 벨기에 나토 본부에서 개최됐으며, 첫 회의 후 8개월 만에 열린 이번 2차 회의는 방사청 국제협력관과 나토 방위혁신군비실장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나토 대표단의 방한은 지난 4월 13일~15일 나토 주재 30개국 대사단이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방산업체를 방문하고 방산 협력 현황을 청취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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