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미·중 협력과 공존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관계 개선 의지를 부각했다. 중국 외교부는 11일 위챗 공식 계정을 통해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