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삼성전자 주가가 상승한 덕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평가액이 5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회장을 포함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의 주식 재산은 100조원대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분석 전문기관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11일 종가 기준 이재용 회장의 주식 평가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