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김동완(46)이 또 한 번 소신 발언을 남겨 눈길을 끈다. 김동완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댓글을 보다 보면 가끔 도인들을 만난다. 맞다.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