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시 ‘안심 헬프미’ 지원 신청도 긴급 신고도 ↑…“시민들, 안전 위해 적극 활용” | Collector
세계일보
2026년 서울시 ‘안심 헬프미’ 지원 신청도 긴급 신고도 ↑…“시민들, 안전 위해 적극 활용”
지난달 25일 20대 남성 A씨는 서울 시내에서 한 취객이 버스에서 내리는 여성에게 위협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목격했다. A씨는 서울시에서 받은 휴대용 비상벨 ‘안심 헬프미’(사진)로 자치구 폐쇄회로(CC)TV 관제 센터에 신고했다. 그는 센터 관계자와 통화하며 경찰이 현장에 올 때까지 상황을 공유했다. 경찰이 출동해 문제의 취객을 임의 동행하면서 해당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