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미국 정부가 이란산 원유의 중국 밀수출을 지원한 개인과 기업들을 추가 제재했습니다. 재무부는 현지 시간 11일 홍콩·아랍에미리트·오만 등에 거점을 둔 법인 9곳과 개인 3명을 이란 혁명수비대의 대중국 원유 판매·운송 지원 혐의로 제재 명단에 올렸습니다. 지난 8일 드론·탄도미사일 부품 구매 지원 관련 제재에 이어 사흘 만에 나온 두 번째 조치로,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이란의 금융 네트워크를 계속 차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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